정서주 “지고 나니 속상해” 고백했는데 유지우 “또 내가 이길 것” 도발(수밤)
박아름 2025. 6. 4. 10:06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지우가 정서주를 향해 도발한다.
6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는 '한풀이의 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지난 '신동 특집'에서 안성훈과 정서주 '진진남매'를 상대로 깜짝 승리를 거뒀던 '미스터트롯3' 8위 유지우가 다시 한번 정서주와 맞붙는다.
이날 정서주는 "지우를 너무 좋아하는데 막상 지고 나니 속상하더라"며 그날의 패배 이후 쌓였던 복잡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미스트롯3' 진(眞) 출신으로 자존심을 건 리매치를 앞두고 장윤정 '송인'을 선곡, "이번에는 제대로 붙고 싶어 이를 갈았다"며 각오를 다진다.
이에 맞서는 유지우는 "오늘도 제가 이길 것 같아요"라며 거침없는 도발로 정서주를 압박한다. 지난 '신동 특집'에서 선보인 '내 소중한 사람에게' 무대는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조회수 54만을 돌파, 9세 천재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두 천재의 무대가 이어지며 팀장들의 고뇌도 시작된다. 유지우 무대에 진성은 "저런 친구를 천재라고 하는구나"라며 감탄을 표하고, 정서주 무대를 본 김용임은 "달콤하고 감미로운 무대였다. 이 나이에 이런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게 참 대견하고 기특하다"고 극찬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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