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에 지역화폐 뜨나…코나아이 21% 급등[핫종목]
강수련 기자 2025. 6. 4. 10:05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이재명 대통령 취임 첫날 핵심 공약인 지역화폐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53분 기준 코나아이는 전일 대비 9850원(21.67%) 오른 5만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결제 플랫폼인 코나아이는 대선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오르고 있다.
이외에도 유라클(9.88%), 웹케시(3.85%) 등 지역화폐 관련주도 모두 오름세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역화폐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는데, 이에 투심이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정책실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이한주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이 이날 라디오에서 추가경정예산에 지역화폐 예산이 포함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기대감이 더 커지는 모습이다.
이 원장은 비상경제TF가 첫 조치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에 나설 수 있다며 "민생 쪽으로 포함돼야 할 것 같다. 지역화폐는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진통제 같은 효과가 있다"고 했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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