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억장 무너질라…김준현, 덴마크 꽃형제 대게 먹방에 극대노(어서와)

황혜진 2025. 6. 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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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덴마크 꽃미남 듀오가 한국인들이 경악할 대게 먹방 실수를 저지른다.

6월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덴마크 라스무스와 윌리엄이 상상도 못 한 울진 대게 먹방으로 MC들의 복장을 터뜨린다.

이른 아침부터 꽃 듀오가 달려간 곳은 국내 최대의 대게잡이 항구, 울진 죽변항. 라스무스는 유독 해산물에 관심이 많았던 윌리엄을 위해 갓 잡은 대게가 사고 팔리는 경매장을 찾아간다.

바닥을 가득 채운 빨간 대게 군단을 보고 감탄도 잠시, 이들은 난생처음 마주한 믿을 수 없는 광경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말았다는데. 과연 꽃 듀오가 순식간에 패닉 상태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경매에 이어, 대게 식사에 나선 꽃 듀오는 또다시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찜통에서 갓 나온 통 대게찜을 눈앞에 두고, 손질법을 알지 못해 어찌할 바를 몰랐던 것. 결국 맘대로 대게 해부를 시작하더니 전 국민의 억장을 무너뜨릴 게딱지 절단으로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MC들은 “사장님! 살려주세요!”라며 비명을 지르는가 하면 먹신 김준현은 “1시간만 식당에 들어갔다 나오고 싶다”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갈 기세였다는 전언.

MC들을 분노하게 만든 덴마크 꽃 듀오의 대게 먹방 대참사의 전말은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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