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고흥 녹동항에서 ‘2025대 드론쇼’
이형주 기자 2025. 6. 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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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은 7일 오후 9시 녹동항 바다정원 일원에서 드론 2025대가 비행하는 드론쇼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평소 드론쇼는 드론 750대가 녹동항 바다정원에서 매주 토요일, 고흥읍에서 마지막주 금요일 한차례 펼쳐지고 있다.
고흥군은 기상여건에 따라 드론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녹동항드론쇼 홈페이지나 군 대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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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은 7일 오후 9시 녹동항 바다정원 일원에서 드론 2025대가 비행하는 드론쇼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드론쇼는 호남권 최대규모로 고흥의 3대 미래 비전인 우주, 드론·도심항공교통(UAM), 스마트팜을 형상화해 그려낸다. 또 고흥과 광주간 고속도로·고속철도, 고흥읍과 봉래면 간에 도로 확장공사 등 3대 교통인프라 확충에 대한 염원도 담는다.
30분 동안 드론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되는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는 레이저, 불꽃으로 아름다운 밤바다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또 드론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7일 오후 8시부터는 버스킹 공연이 바다정원 일대를 감미로운 음악으로 채워진다. 이밖에 장어요리와 각종 회 등 신선한 해산물과 먹을거리를 즐기고 특산품을 만날 수 있는 농수산 직거래장터도 운영된다.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드론쇼는 고흥의 관광 인프라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평소 드론쇼는 드론 750대가 녹동항 바다정원에서 매주 토요일, 고흥읍에서 마지막주 금요일 한차례 펼쳐지고 있다. 녹동항 바다정원 드론쇼는 녹동항과 소록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져 지역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흥군은 기상여건에 따라 드론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녹동항드론쇼 홈페이지나 군 대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이형주 기자 peneye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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