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의주, 배우 데뷔…日 로코 '새우도 도미를 낚고 싶다' 왕자님 된다

장진리 기자 2025. 6. 4. 09: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앤팀의 의주가 연기 데뷔에 나선다.

의주는 7월 2일 첫 방송되는 일본 드라마 '새우도 도미를 낚고 싶다'로 배우로 변신한다.

극 중에서 의주는 배우가 되는 꿈을 좇는 '왕자님 같은 한국인' 박정수를 연기한다.

의주는 에비하라 유이코를 연기하는 일본의 차세대 라이징 스타 타나베 모모코와 호흡을 맞추면서 사랑스럽고 순수한 로코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앤팀 의주. 출처| 앤팀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앤팀의 의주가 연기 데뷔에 나선다.

의주는 7월 2일 첫 방송되는 일본 드라마 ‘새우도 도미를 낚고 싶다’로 배우로 변신한다.

‘새우도 도미를 낚고 싶다’는 ‘적은 노력으로 큰 결실을 본다’는 일본 속담을 차용한 타이틀로, 자신은 도미가 될 수 없는 새우라고 자학하는 ‘에비코’ 에비하라 유이코가 남자친구에게 차인 뒤 전혀 다른 성향의 4명의 남자와 만나 진정한 사랑을 나눌 ‘하이스펙 도미남’을 찾는 이야기를 다룬 로코다.

극 중에서 의주는 배우가 되는 꿈을 좇는 ‘왕자님 같은 한국인’ 박정수를 연기한다. 박정수는 에비하라 유이코에게 일편단심 순애보를 바치는 다정한 인물.

의주는 에비하라 유이코를 연기하는 일본의 차세대 라이징 스타 타나베 모모코와 호흡을 맞추면서 사랑스럽고 순수한 로코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의주가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다. 로코로 연기 데뷔에 나선 그가 배우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새우도 도미를 낚고 싶다’는 추코TV, 니혼TV계 플래티나이트 드라마로 7월 2일 첫 방송된다.

앤팀은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의 첫 글로벌 그룹으로, 의주가 리더를 맡고 있다. 최근 '고 인 블라인드' 등으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