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부천 아파트서 전기자전거 화재…주민 50명 대피
최아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y@mk.co.kr) 2025. 6. 4. 0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일 오전 2시 37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14층짜리 아파트 3층 복도에 있던 전기자전거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0명이 대피했고, 전기자전거와 아파트 3층 복도 일부가 탔다.
당국은 전기자전거의 리튬이온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 당국자는 "자고 있던 4층 거주자가 화재경보음을 듣고 신고했다"며 "불이 난 전기자전거는 충전 후 전원선은 빠져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일 오전 2시 37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14층짜리 아파트 3층 복도에 있던 전기자전거에서 불이 났다. [사진 = 부천소방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k/20250604094204099kfbi.jpg)
4일 오전 2시 37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14층짜리 아파트 3층 복도에 있던 전기자전거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0명이 대피했고, 전기자전거와 아파트 3층 복도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59명과 펌프차 등 장비 22대를 투입해 오전 2시 51분께 불을 껐다.
당국은 전기자전거의 리튬이온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 당국자는 “자고 있던 4층 거주자가 화재경보음을 듣고 신고했다”며 “불이 난 전기자전거는 충전 후 전원선은 빠져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선 보이콧’ 외치던 전한길…무릎 꿇고 오열한 이유는? - 매일경제
- 출구조사 나오자 “아이고”...얼어붙은 국힘, 말 없이 허공만 응시 [현장]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4일 水(음력 5월 9일) - 매일경제
- “호남서 이름 석자 지운다” 비난…‘김문수 지지’ 이낙연의 운명은 - 매일경제
- 흙수저 소년공→변호사→시장→도지사 강한 돌파력으로 대통령까지 거머쥐어 [이재명 시대] -
- 기호 8번 ‘전과 17범’ 송진호…득표율 0.1% [방송3사 출구조사] - 매일경제
- [속보] MBN 예측조사…이재명 49.2% 김문수 41.7% - 매일경제
- “게걸스럽게 먹더니 조용히 사라졌다”…대낮 편의점 급습한 도둑의 정체 - 매일경제
- 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이재명…“내란 극복·민생 회복이 사명” - 매일경제
- 구체적 이적료 나왔다... ‘최소 627억’ 이강인, 이탈리아 챔피언으로 향하나···“이강인 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