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흐르는 문화"…종로구 '어디나 스테이지' 6월 공연 시작
이비슬 기자 2025. 6. 4. 09:40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종로구는 '어디나 스테이지'의 6월 공연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어디나 스테이지는 공원, 광장, 거리 등 종로의 일상 공간을 무대로 삼아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개막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달 종로 곳곳에서 공연한다.
6월 공연은 △5일 수성동계곡 낭만콘서트 △12일 흥인지문공원 퇴근길 콘서트 △22일 마로니에공원 청춘콘서트로 총 3회에 걸쳐 진행한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됐다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줘"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47세 박지윤, 시스루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늘씬 각선미까지 [N샷]
- 30대 때 사별한 치매 엄마, 물리치료사와 불륜…"자식 잘 키웠지만 외롭다"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
-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