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흐르는 문화"…종로구 '어디나 스테이지' 6월 공연 시작
이비슬 기자 2025. 6. 4. 09:40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종로구는 '어디나 스테이지'의 6월 공연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어디나 스테이지는 공원, 광장, 거리 등 종로의 일상 공간을 무대로 삼아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개막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달 종로 곳곳에서 공연한다.
6월 공연은 △5일 수성동계곡 낭만콘서트 △12일 흥인지문공원 퇴근길 콘서트 △22일 마로니에공원 청춘콘서트로 총 3회에 걸쳐 진행한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 못 사게 해 안 샀더니 5억 상승" 장인에게 화풀이하자, 뺨 때린 장모
-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 '홍명보 출입 금지' 안내문 건 편의점…"즉각 경질" 국민 청원까지 등장
- '남편' 죽자 삼남매 돌변…25년 산 새엄마에게 "재산은 우리 것, 집 나가라"
- "송하윤이 1시간 넘게 뺨 때렸다" 학폭 폭로가 협박·명예훼손?
- 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교제 중…19세차 가수·배우 커플 탄생
- "연말마다 처가에 가야 하나요?"…10년 중 7년을 강요당한 남편 '씁쓸'
- 이경실 "이혼 후 엔터 사장과 불륜설, 너무 억울해서 오열" 유튜브서 고백
-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스토킹범이 감옥서 보낸 '국화꽃 편지' 소름
- "내 생일은 그냥 넘기면서…전화 안 해준다고 섭섭해하는 시댁에 섭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