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설' 입 연 고현정 "그 직전까지 갔지만 잘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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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고현정이 '사망설'에 입을 열었다.
이어 고현정은 "쇼크다"라면서도 "어떻게 보면 작년 연말에 제가 아팠던 걸 가까이서 본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으니까, 위급했었으니까"라며 당시 심각했던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고현정은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 감사하다"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건강 이상으로 수술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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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고현정이 '사망설'에 입을 열었다.
지난 3일 고현정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4월 미국 뉴욕에서 찍은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고현정에게 "유튜브 쉬는 동안 고현정 사망설이 돌았다"고 전했다. 이에 고현정은 "나도 봤다. 너무 무서웠다"고 했다.
제작진이 빈소 사진과 고현정 사진을 나란히 배치한 사이버 레커의 유튜브 섬네일을 보여주자, 고현정은 충격을 받은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고현정은 "쇼크다"라면서도 "어떻게 보면 작년 연말에 제가 아팠던 걸 가까이서 본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으니까, 위급했었으니까"라며 당시 심각했던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고현정은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 감사하다"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건강 이상으로 수술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지니TV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도 불참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건강을 회복한 고현정은 오는 9월 SBS 드라마 '사마귀'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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