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재명, 국민 모두의 대통령 되어달라”

이종휴 2025. 6. 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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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21대 대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욱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단장은 오늘(4일) 논평을 통해 "그 무엇도 국민의 뜻에 우선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신 대변인단장은 이어 "국민의힘은 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그 뜻을 깊이 새기겠다"고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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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국민의힘TV

국민의힘이 “21대 대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욱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단장은 오늘(4일) 논평을 통해 “그 무엇도 국민의 뜻에 우선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신 대변인단장은 이어 “국민의힘은 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그 뜻을 깊이 새기겠다“고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안에 있는 기득권과 안일함을 벗어던지고, 뼈를 깎는 각오로 혁신에 나서겠다. 무너진 신뢰를 다시 세우고, 유능하고 책임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했습니다.


신 대변인단장은 또한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에게도 당부한다. 갈등으로 분열된 대한민국을 하나로 단합해, 국민 대통합을 이뤄내달라. '우리'의 대통령이 아닌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어 주시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는 끝으로 ”글로벌 경제 위기, 어려운 민생이라는 내우외환 위기의 대한민국을 반드시 살려내야 한다. 국민의힘도 국익을 위해서라면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도록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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