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서 11일 연극 '스프레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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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2층 공연장에서 극단 초인의 연극 '스프레이' 무대가 열린다고 4일 밝혔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연을 통해 고품격 연극무대를 즐겨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문의는 북구문화예술회관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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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2층 공연장에서 극단 초인의 연극 '스프레이' 무대가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연극 '스프레이'는 일반 연극과 달리 3D 프로젝션 맵핑 영상을 이용해 무대라는 제한적 공간을 최대로 활용한다.
'스프레이'는 2017년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로 선정돼 2018년 서울 국제공연예술제 국내 초청작으로 선정된 후 박정의 연출가에게 '올해의 연출가상'을 안겨준 공연이다.
'스프레이'는 소통의 부재, 경쟁 과열의 현대사회와 현대인의 삶을 통찰력 있게 풀어내며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으로 진행된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연을 통해 고품격 연극무대를 즐겨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예매는 북구공공시설 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모든 좌석 1만원이다. 15세 이상 입장 가능. 공연 문의는 북구문화예술회관 전화로 하면 된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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