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눈부신 한복 자태…점점 더 어려지네 [SCin스타]

안소윤 2025. 6. 4. 09: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조윤희 SNS 계정
사진 출처=조윤희 SNS 계정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조윤희가 단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조윤희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금주를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윤희는 '2002 제10회 보천 얼짱 선발대회' 띠를 두른 채 한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데뷔 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풋풋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나이를 왜 안 먹나요", "공주 같아요", "'금주를 부탁해' 본방 사수 대기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윤희는 현재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그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 양을 낳았으나, 2020년 합의이혼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