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환송행사 후 공식 일정 시작…이 시각 이재명 대통령 자택 앞
원동희 2025. 6. 4. 09:16
[앵커]
네 지금 가장 관심은 이재명 대통령의 일정일텐데요.
대통령 자택 앞에 취재기자가 나가있습니다.
원동희 기자, 아직 이른 아침인데 자택 앞 상황은 어떤가요?
[리포트]
제가 나와있는 인천 계양구 이재명 대통령 자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지지자와 주민들이 그리고 취재진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 새벽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당선 인사를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은 아직 자택에 머물고 있습니다.
잠시 후 이 대통령이 집을 나서면 주민들과 환송 행사를 가질 예정인데요.
아파트 주민들은 대통령 당선을 축하한다는 현수막을 단지에 걸기도 했습니다.
환송 행사를 위해 태극기 문양이 그려진 안전 펜스가 이 대통령이 머무는곳에서부터 아파트 단지 입구까지 설치돼 있습니다.
이 대통령 자택은 대통령의 첫 공식 일정을 앞두고 분주한 모습입니다.
대통령 신분이 된 만큼 자택 주변 경호도 삼엄해졌습니다.
단지 내부엔 대통령 경호처 소속 직원들이 곳곳에 배치됐고요.
조금 전엔 경찰 특공대가 수색견과 함께 자택 주변에 위험물이 있는지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잠시 후면 이 대통령은 이곳을 떠나 차를 타고 국립 현충원으로 향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 자택에서 KBS 뉴스 원동희입니다.
영상편집:조완기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원동희 기자 (eastshin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 임기 개시…용산에서 집무 시작할 듯
- 이재명 대통령 첫 메시지…‘국민 통합’이 대통령 책임
- 최종 투표율 잠정 79.4%…높은 투표율, 이유는?
- 세대별·성별 표심은?…이재명, 50대 이하 모두 앞서
- 이재명 대통령, 가장 먼저 드라이브 걸 정책은?
- 이재명 대통령, 총리에 김민석 내정…비서실장 강훈식 유력
- 처자식 태우고 바다 돌진한 40대…“CCTV엔 젖은 채 ‘뚜벅뚜벅’” [지금뉴스]
- [특보] “대통령 책임은 국민 통합”…여대야소 정국 어떻게?
- 김문수, 패배 인정…국민의힘 격랑 속으로
- 이준석 8.34% 득표…‘양당 구도’ 극복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