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아파트 전기자전거 화재로 주민 대피…배터리 발화 추정
신지수 2025. 6. 4. 09:09

오늘(4일) 새벽 2시 40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 14층짜리 아파트 3층 복도에 있던 전기자전거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0명이 대피했습니다.
전기자전거와 아파트 3층 복도 일부도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자전거의 리튬이온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부천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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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기자 (j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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