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축사서 보강작업하던 60대 노동자 추락사
신지수 2025. 6. 4. 09:09

어제(3일) 오전 9시쯤 경기 김포시 월곶면의 한 축사 지붕에서 6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축사 보수업체의 일용직 노동자였던 60대 A 씨는 지붕 보강작업을 하던 중 6m 아래 지상으로 추락했습니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A 씨의 시신을 부검하는 한편,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준수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신지수 기자 (j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 임기 개시…용산에서 집무 시작할 듯
- 이재명 대통령 첫 메시지…‘국민 통합’이 대통령 책임
- 최종 투표율 잠정 79.4%…높은 투표율, 이유는?
- 세대별·성별 표심은?…이재명, 50대 이하 모두 앞서
- 이재명 대통령, 가장 먼저 드라이브 걸 정책은?
- 이재명 대통령, 총리에 김민석 내정…비서실장 강훈식 유력
- 처자식 태우고 바다 돌진한 40대…“CCTV엔 젖은 채 ‘뚜벅뚜벅’” [지금뉴스]
- [특보] “대통령 책임은 국민 통합”…여대야소 정국 어떻게?
- 김문수, 패배 인정…국민의힘 격랑 속으로
- 이준석 8.34% 득표…‘양당 구도’ 극복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