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삼킨' 김규리,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제일 아름다운 풍경" 심경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5. 6. 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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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가 대선 결과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4일 김규리는 개인 계정에 가수 시인과 촌장의 곡 '풍경' 가사 일부를 공유했다.

김규리는 이 글을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이 확실시 된 시점에 올렸다.

이에 김규리나 대선 결과에 대한 심경을 밝힌 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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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김규리 계정
배우 김규리가 대선 결과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4일 김규리는 개인 계정에 가수 시인과 촌장의 곡 '풍경' 가사 일부를 공유했다.

그가 올린 글에는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이라는 가사가 담겼다.

김규리는 이 글을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이 확실시 된 시점에 올렸다. 이에 김규리나 대선 결과에 대한 심경을 밝힌 글로 보인다.

앞서 김규리는 지난 2일 개봉한 오컬트 정치 스릴러 영화 '신명'에 출연했다. 해당 작품에서 김규리는 영부인 역할로 변신,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 여사를 삼킨 듯한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진행된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728만7513표(49.42%)를 얻으며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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