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Echo',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차트인…꾸준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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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 2주 연속 오르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7일 자)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22위를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Who'와 'Seven (feat. Latto)'이 각각 49위, 7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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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 2주 연속 오르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7일 자)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22위를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 음반은 ‘월드 앨범’(2위), ‘톱 앨범 세일즈’(6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는 ‘디지털 송 세일즈’ 1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미국 제외)’와 ‘글로벌 200’에서는 각각 전주 대비 1계단 오른 4위와 6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곡도 빌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동반 강세를 보였다. 지민의 솔로 2집 ‘MUSE’ 타이틀곡 ‘Who’는 ‘글로벌 200’에서 전주보다 19계단 상승한 84위,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은 17계단 점프한 140위에 올랐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Who’와 ‘Seven (feat. Latto)’이 각각 49위, 72위에 자리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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