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이재명 대통령 당선 축하”
이은영 2025. 6. 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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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에 축하를 전하며, 향후 출범할 새 정부와의 안보·경제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한미 양국은 상호방위조약, 공유 가치, 깊은 경제 관계에 기반을 둔 동맹에 대한 철통같은 약속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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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kado/20250604080945249okdw.jpg)
미국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에 축하를 전하며, 향후 출범할 새 정부와의 안보·경제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한미 양국은 상호방위조약, 공유 가치, 깊은 경제 관계에 기반을 둔 동맹에 대한 철통같은 약속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전략 환경 요구에 부응하고 새로운 경제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동맹을 현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는 역내 안보를 강화하고, 경제적 회복력을 높이며, 민주주의라는 공동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한미일 3국 간의 협력을 심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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