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영, 미녀 개그우먼→생계형 먹방으로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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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여주는 비서들2'에서는 과거 개그 극단 '갈갈이 패밀리' 출신으로 미녀 개그우먼으로 주목받았던 한혜영의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진다.
오는 4일(수) 저녁 8시 1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2'에서는 한혜영이 먹어야 사는 생계형 먹방의 비극을 벗고 미녀 개그우먼 타이틀 탈환 도전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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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경제적인 부담과 경력 단절로 그녀가 선택한 것은 바로 먹방 콘텐츠. 잘 먹지 못하는 체질 임에도 시선을 끌기 위해 억지로 음식을 먹으며 몸과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는데. 결국 생계마저 포기하며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줄여주는 비서들2’를 찾아오게 되었다고 털어놓는다.
스튜디오에 의뢰인 한혜영이 등장하자 한해는 “이목구비는 어디 안 간단 말이에요”라며 감탄했고 공개된 20대 시절의 의뢰인 사진을 본 장성규는 “너무 미인이세요. 눈웃음이 정말 매력적이에요”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자극적이고 과한 음식 섭취로 결국 방송 도중 화면 밖으로 이탈한 후 화장실로 향하는 구토 장면이 포착돼 비서단을 놀라게 만든다. 이를 지켜본 장성규는 “몸 자체가 먹방이랑 안 맞으시네요”라며 진심 어린 걱정을 전하고 내과 전문가는 “자주 토하는 습관은 식도에 염증을 유발하고 심하면 폐렴까지 이어질 수 있다”라고 경고한다.
실제로 분석 결과, 계속된 먹방의 영향으로 인해 의뢰인 한혜영의 내장지방 수치는 정상 대비 약 4.2배 수치인 21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그녀의 스트레스 조절 능력은 ‘최저’ 수준으로 평가됐고 이로 인해 운동이나 식욕 조절이 어려운 상태로 파악되어 심각성을 더한다.
한편 한혜영은 리즈 시절로 돌아가 못다 이룬 개그우먼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2’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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