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산 득표율 40% 넘어… 민주당 역대 대선 후보 중 처음

민경진 기자 2025. 6. 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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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민주당과 전신 정당 대선 후보 중 역대 최고 득표율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 득표율은 40.14%였다.

이는 역대 민주당과 전신 정당 대선 후보 중 부산 최고 득표율이다.

제16대 대선에서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후보는 부산에서 29.85%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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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민주당과 전신 정당 대선 후보 중 역대 최고 득표율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 득표율은 40.14%였다.

이는 역대 민주당과 전신 정당 대선 후보 중 부산 최고 득표율이다. 제16대 대선에서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후보는 부산에서 29.85%를 득표했다. 제18대 대선에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39.87%를, 제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8.71%를 얻었다. 제20대 대선 당시 후보로 나섰던 이재명 대통령은 38.15%를 득표한 바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당선인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의 국민 개표방송 시청 현장을 찾아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김정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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