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급등하던 로보택시 업체 포니 AI 오늘은 20% 폭락
박형기 기자 2025. 6. 4. 07:24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중국의 대표적 자율주행차(로보택시) 업체 포니 AI가 오늘은 20% 이상 폭락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포니 AI는 20.69% 폭락한 13.84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포니 AI가 폭락한 것은 미중 무역전쟁 고조로 포니 AI가 결국 미국증시에서 상장 폐지될 지도 모른다는 우려 때문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투자 전문 매체 ‘인사이더 머니’는 보도했다.
포니 AI는 2016년 12월 중국계 미국인 펑쥔과 루톈청이 미국 캘리포니아 베이에어리어에서 설립한 로보택시 스타트업(새싹 기업)이다.
그러나 2017년 본사와 연구개발(R&D) 센터를 모두 중국으로 이전해 중국 기업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날 폭락에도 포니 AI는 지난 한 달간 33.08%, 지난 6개월간은 7.62% 각각 급등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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