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본격 무더위 시작?⋯최고온도 '30도' 육박 속 강원도는 소나기
김동현 2025. 6. 4. 07:21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4일인 수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맑고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 등에 따르면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3~17도, 최고 22~28도)과 비슷한 가운데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전국적으로 무더운 초여름 날씨를 보인 지난 1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inews24/20250604072107977qerv.jpg)
아침 최저기온은 11~17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6도 △춘천 12도 △강릉 17도 △대전 15도 △대구 14도 △부산 16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1도 △춘천 24도 △강릉 26도 △대전 26도 △대구 28도 △부산 26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제주 26도다.
![연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지난달 21일 강원 강릉시 경포호 습지에서 여름 철새인 노랑할미새가 요란한 목욕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inews24/20250604072109303adlp.jpg)
아울러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강원내륙과 산지에는 5㎜ 내외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또 오후부터 밤사이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전과 전북, 광주 지역은 오전엔 '보통' 수준을, 그 외 지역은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으며 오후에는 제주가 '보통' 수준을, 나머지 지역은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기 대선에 소비심리 '해빙 모드'⋯기업 기대감 '솔솔'
- [2025 대선] 전문가들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한국 주식 오를 것"
- [2025 대선]홍준표 "온갖 잡동사니들, 3년 분탕질에 이 꼴"
- [2025 대선] 최종 투표율 잠정 79.4%…28년 만에 최고치
- 진종오 "국힘, 계엄 옹호한 채 뻔뻔히 한 표 애원…우리만 몰라"
- "불륜 폭로하겠다"는 AI…이젠 협박도 한다 [AI브리핑]
- 서현진, 26억 전세금 떼였다…경매 진행 예정
- [2025 대선] 국힘, 출구조사 '패배' 예측에 "국민의 뜻 겸허히 수용"
- 이준석 "모든 책임은 제 몫…개혁신당 역량 더 키우겠다"
- [2025 대선]권영국 "우리가 대변해야 할 존재와 다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