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우파' 범접, 계급 미션 최종 6위 → 루키 안무 채택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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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스우파'의 한국 대표팀 범접이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
이날 전반전 6위 크루는 팀 코리아 범접이 차지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팀 범접은 6위에 머물렀고 아쉬움을 삼켰다.
이어 루키 계급 안무를 채택하는 계급 미션이 진행됐고, 범접은 립제이와 효진초이를 필두로 안무 채택 미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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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월드 오브 스우파'의 한국 대표팀 범접이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
3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 2회에서는 국가 대항 리스펙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전반전 6위 크루는 팀 코리아 범접이 차지했다. 이에 리정은 "지금 이 상황에서 우리가 제일 만만해 보일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고, 모니카는 "진짜 지면 큰일 나겠다"라고 전했다. 리더 허니제이는 호주 대표 에이지 스쿼드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지만 에이지 스쿼드는 범접의 지목에 오히려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효진초이는 "올라가자"며 팀원들을 독려했다.
아이키는 "크루원들이 어디 가서 무시받는 사람들이 아닌데 자꾸 저들이 너무 공격을 하니까 자꾸 저 때문인 것 같아서 그래서 개인 배틀 때 무조건 '이겨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졌다"라고 밝혔다. 그는 "너무 미안했다. 그때부터 무너지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리헤이는 "너무 기분이 나쁘다. 이 언니가 했던 걸 무시받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분해했고, 가비는 "언니가 제일 속상하고 힘든 걸 아니까 너무 마음이 속상하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연패 속 허니제이는 "냉정하게 딱 봤을 때는 지금 패가 나무 많기 때문에 뒤집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차라리 저는 설욕전을 해야겠다"라며 에이지 스쿼드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절치부심하며 댄스 배틀에 돌입한 범접은 에이지 스쿼드를 상대로 3:0으로 승리하며 설욕에 성공했다. 허니제이는 "너무 좋았다. 솔직히 눈물 나려고 했다. 크루원들이 기특하고 고마웠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팀 범접은 6위에 머물렀고 아쉬움을 삼켰다.
이어 루키 계급 안무를 채택하는 계급 미션이 진행됐고, 범접은 립제이와 효진초이를 필두로 안무 채택 미션에 나섰다. 결과를 들은 립제이는 "저희 루키 계급은 범접이 됐다"라고 밝혀 환호를 이끌어 냈다.
곧바로 이어진 미들 계급 안무 채택 미션에선 노제가 "저희가 유닛이라 걱정했다. 그런데 연습해보니까 유닛 느낌이 안난다. 우리 진짜 멋있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리정 또한 "제 전략은 그냥 리정이다. 따라하고 싶게 만들 것"이라며 무대를 펼쳤고, 판정단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그러나 미들 계급은 에이지 스쿼드의 몫으로 돌아갔고 리정은 "뺏으면 된다. 속상함을 느낄 겨를이 없다"라고 각오했다. 팀 범접은 "이제 뺏고 지키는 것 뿐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월드 오브 스우파']
월드 오브 스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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