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민주당 압도적 선택…이재명 82.65%, 김문수 10.9%

전북CBS 남승현 기자 2025. 6. 4. 06: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21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김혜경 여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국민 개표방송 행사를 마친 후 차량에 탑승해 인사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전북지역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82.6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10.90%,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5.48%,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0.81%, 무소속 송진호 후보 0.13%로 집계됐다.

전북 시군별 이재명 후보 득표율은 순창이 86.37%로 가장 높았고, 고창 86.29%, 임실 85.98%, 정읍 85.83%, 남원 85.72%, 부안 85.68%, 김제 85.19%, 장수 84.47%, 진안 83.69%, 완주 83.09%, 익산 82.22%, 군산 81.69%, 전주 완산 81.26%, 전주 덕진 80.96%, 무주 77.70% 순이다.

전북은 이번 대선에서 유권자 151만 908명 가운데 124만 6122명이 투표했다. 투표율은 82.5%로 전국 4번째로 높았다.

역대 대선에서 전북은 민주당 후보를 향한 압도적인 지지가 득표율로 나타났다. 14대 김대중(89.13%), 15대 김대중(92.28%), 16대 노무현(91.58%), 17대 정동영(81.6%), 18대 문재인(86.25%), 19대 문재인(64.84%), 20대 이재명(82.98%) 등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북CBS 남승현 기자 nsh@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