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최수영 동침, 연애 급물살 “술 안 마셔도 몽롱” (금주를 부탁해)[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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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과 최수영이 달달한 연애 급물살을 탔다.
6월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8회(극본 명수현 전지현/연출 장유정 조남형)에서는 한금주(최수영 분)와 서의준(공명 분)의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한금주는 서의준에게 "같이 있고 싶다며? 어떻게 혼자 재우지? 어떻게든 깨웠어야지. 나는 마음의 준비가 다 돼 있었다"며 "이제 안 미안해도 된다. 나 피로 다 풀렸다. 안 참아도 된다"고 덮치려다 우당탕 소리에 분위기가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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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공명과 최수영이 달달한 연애 급물살을 탔다.
6월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8회(극본 명수현 전지현/연출 장유정 조남형)에서는 한금주(최수영 분)와 서의준(공명 분)의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서의준은 한금주가 “보고 싶다”고 문자를 보내자 바로 달려갔다. 한금주는 서의준이 집 앞으로 찾아오자 속옷부터 체크하고 한바탕 패션쇼를 벌이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늦은 밤 산책을 하며 손을 잡았고 한금주는 서의준에게 애교 폭발했다.
서의준은 한금주가 야근을 하자 회사 앞으로 데리러 갔고 “오늘 같이 있자 나랑”이라며 함께 밤을 보냈다. 서의준은 한금주를 집으로 데려왔고 한금주는 “진도가 왜 이렇게 빨라. 다행이 짝짝이는 아니네”라며 속옷부터 확인했다.
이어 서의준이 요리를 해주자 한금주는 “나 서울 안 갈래. 여기서 출퇴근할래. 여기 있어야 너한테 얻어먹을 수 있겠다. 너 자주 못 보는 게 더 힘들 것 같다”고 사랑을 고백했다. 서의준이 요리를 하는 사이 한금주는 잠이 들었고, 한금주는 혼자 침대에서 깨어나 “나 언제 잔거야? 혼자 잔거야?”라며 경악했다.
한금주는 서의준에게 “같이 있고 싶다며? 어떻게 혼자 재우지? 어떻게든 깨웠어야지. 나는 마음의 준비가 다 돼 있었다”며 “이제 안 미안해도 된다. 나 피로 다 풀렸다. 안 참아도 된다”고 덮치려다 우당탕 소리에 분위기가 깨졌다. 두 사람의 스킨십을 목격한 인물의 정체는 봉선화(김보정 분).
봉선화는 한금주가 동생 봉선욱(강형석 분)과 서의준 사이 양다리를 걸친 줄로만 알고 멱살을 잡았고 마침 봉선욱과 서의준이 달려오자 한금주가 팜므파탈이라 폭로했다. 황당한 오해에 한금주는 “난 의준이만 사랑한다. 의준이만 사귄다”고 고백하며 비밀연애를 전체 오픈했다.
백혜미(배해선 분)는 한금주에게 커플니트를 선물했고, 한금주와 서의준은 커플룩을 입고 문보트를 타는 데이트를 했다. 한금주는 “너랑 이렇게 커플티 입고 대놓고 공개연애를 하게 될 줄이야. 모든 게 꿈같다. 이 하늘, 이 햇살, 이 공기, 그리고 너. 술 안 마셔도 몽롱한 게 취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서의준은 “그러게 나도 취했다. 너에게”라고 고백했다. 그날 밤 한금주와 서의준은 함께 밤을 보내며 더 깊은 사이가 됐다.
한편 이후 서의준은 실종된 부친이 목격된 요양원을 찾아갔지만 그런 사람은 없다는 답을 들었다. 서의준 부친은 백혜미가 몰래 지하실에 감금한 상태임이 드러나 충격을 줬다.
한금주는 억울하게 폭행 고발당해 승진 취소 위기에 처하자 할 수 없이 술 대결에 응했고 승리 후 노숙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한금주가 술을 많이 마셔 간이식에 부적합하다는 말을 듣고 눈물 흘리는 모습으로 건강 적신호 위기감을 더했다. (사진=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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