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100% 완료…이재명 49.42%로 당선, 김문수는 41.15%
윤예림 2025. 6. 4. 05:11

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승리로 4일 마무리됐다. 개표를 시작한 지 8시간 22분 만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1대 대선 개표가 이날 오전 5시 2분쯤 완료됐다.
이 당선인은 1728만 7513표를 얻어 최종 득표율 49.42%를 기록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득표율은 41.15%로 최종 집계됐다. 두 후보 간 득표율 차이는 8.27% 포인트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8.34%,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는 0.98%로 나타났다.
윤예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심형래 “독이 들었을까 음식 못 먹어”…여친 집착에 SOS
- “고민 많았지만…” 손연재, 출산 1년 만에 전한 소식
- ‘뇌경색 입원’ 선우용여, 특실 간호사 저격 “아주 치장을…”
- ‘파란옷 투표’ 이승환, ‘이재명 승리 예측’ 공유하며 전한 심경
- “일상생활은 지장 없으나”…‘이것’으로 군 면제 받은 男아이돌, 왜
- 처·아들 등 일가족 3명 차에 태우고 바다로 돌진···비정한 40대 가장 체포
- “신혼여행서 전남친과 밀회”…맘카페 글썼다 ‘외도’ 들통
- “재산분할 5대 5? 이혼 안해”…‘연매출 20억’ 이모카세 근황
- 투표소 입구에 웬 ‘김문수 풍선’이?…尹도 투표한 그곳 [포착]
- ‘유흥업소 VIP 접대’ 루머에…얼짱 출신 여배우 “대가 치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