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가끔 구름 많고 한낮 21도 '선선'…"강풍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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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인천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가끔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24도, 부평구·연수구 23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 22도, 동구·중구 21도, 옹진군 18도 등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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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4일 인천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가끔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서구 14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옹진군 15도, 동구·중구 16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24도, 부평구·연수구 23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 22도, 동구·중구 21도, 옹진군 18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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