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고위험군 대상 30일까지 무료 예방접종

이재효 기자 2025. 6. 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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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이 2일 중화권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한 데 따라 65세 이상 노인 등의 고위험군에게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달라고 당부했다.

질병청은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30일까지 무료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다만 질병청은 코로나19 백신 수요가 감소하면서 일부 의료기관에서만 접종할 수 있어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접종 가능 기관을 확인한 뒤 방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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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이 2일 중화권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한 데 따라 65세 이상 노인 등의 고위험군에게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달라고 당부했다.

질병청은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30일까지 무료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고위험군은 ▲65세 이상 노인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이다.

질병청은 백신접종 후 면역이 충분히 형성되는 데 4주가 걸리는 만큼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중국·태국·싱가포르 등 주변국으로 여행할 예정인 고위험군은 출국 전 접종을 적극 권고했다.

다만 질병청은 코로나19 백신 수요가 감소하면서 일부 의료기관에서만 접종할 수 있어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접종 가능 기관을 확인한 뒤 방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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