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대체로 맑음, 미세먼지 '좋음'
양효원 기자 2025. 6. 4. 05:00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생물다양성의 날인 2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월드 실내 방사장에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나무에 올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생물다양성의 날은 지난 1992년 유엔환경개발정상회의에서 '생물다양성협약'이 발표된 것을 기념하고 생물종의 중요성과 생태계의 보전을 목적으로 제정된 국제기념일이다. 2025.05.22. jtk@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050015847wqrf.jpg)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4일 경기남부는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 12~18도, 최고 24~28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4도 등 11~16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3도 등 21~25도로 예측된다.
당분간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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