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개그우먼이 어쩌다…"체중 127㎏, 생활고로 먹방 찍다 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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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던 개그우먼 한혜영이 임신 중독증 등으로 체중이 127㎏까지 쪘다고 고백한다.
4일 방송되는 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2'에는 극단 갈갈이 패밀리 출신 개그우먼 한혜영이 출연한다.
예고편에 따르면 한혜영은 두 번의 출산과 임신중독증을 겪으며 체중이 127㎏까지 늘었다고 했다.
한혜영은 건강검진 결과 계속된 먹방으로 인해 내장지방 수치가 정상 대비 약 4.2배(21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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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던 개그우먼 한혜영이 임신 중독증 등으로 체중이 127㎏까지 쪘다고 고백한다.
4일 방송되는 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2'에는 극단 갈갈이 패밀리 출신 개그우먼 한혜영이 출연한다.
예고편에 따르면 한혜영은 두 번의 출산과 임신중독증을 겪으며 체중이 127㎏까지 늘었다고 했다. 2015년 다이어트 프로그램 '렛미인5'에 참여해 석달 만에 34㎏를 감량했던 그는 요요 현상으로 이전보다 살이 더 쪘다고 털어놨다.
더구나 한혜영은 최근 생활고와 경력 단절로 인해 억지로 '먹방(먹는 방송) 콘텐츠'까지 하게 됐다고 한다.

다만 체질적으로 한번에 많이 먹지 못한다는 그는 방송 도중 과식으로 구토를 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혜영은 건강검진 결과 계속된 먹방으로 인해 내장지방 수치가 정상 대비 약 4.2배(21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의 스트레스 조절 능력은 '최저' 수준으로 평가됐고 이로 인해 운동이나 식욕 조절이 어려운 상태로 파악됐다.
한혜영은 "잘 먹지 못하는 체질임에도 시선을 끌기 위해 억지로 음식을 먹으며 몸과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 결국 생계마저 포기하며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줄여주는 비서들2'를 찾아오게 됐다"고 밝혔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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