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고향 안동서 "대통령 만세"…"작은 마을서 기적 같은 일"
신성훈 기자 2025. 6. 4. 03:54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주민들도 이 당선인의 선출 소식을 반기며 "대통령 만세"라고 환영했다.
이 당선인의 고향 예안면 도촌리 주민들은 대선 투표가 끝난 3일 오후 8시부터 함께 모여 개표 방송을 시청하며 이날의 영광을 같이 했다.
60대 주민 A 씨는 "지금도 마을 주민 50명도 안 되는 이 작은 마을에서 대통령이 나왔다 하니, 기적과 같은 일"이라며 이 후보의 당선을 반겼다.
그는 "이 후보가 고향을 떠난 지 오래됐지만, 우리 마을이 대통령을 배출한 마을로 그의 업적이 영원히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인사들은 "당연한 결과가 나왔다. 이제 같이할 여러 인물도 정확한 기로를 잡고 국민들을 위한 길을 헤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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