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선 확정에 인천시당 "분열 아닌 통합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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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진짜대한민국 인천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4일 이재명 후보의 제21대 대통령 당선 확정 소식에 맞춰 인천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지역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당 관계자는 "인천을 K-경제의 관문 도시, 공정과 희망의 상징으로 만들겠다"며 "인천시민의 뜻을 받들고 시민의 삶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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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진짜대한민국 인천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4일 이재명 후보의 제21대 대통령 당선 확정 소식에 맞춰 인천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지역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절망이 아닌 희망, 분열이 아닌 통합을 선택해 준 시민들의 열망이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대선 결과를 평가했다.
시당은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 이행 의지를 분명히 했다. 특히 △송도·영종 바이오 허브 조성 △공항·항만 물류 네트워크 구축 △노후 산업단지 스마트화 △항공산업특화단지 개발 △인천공공의대 설립 △GTX B·D·E 노선 추진 △도시철도·도로 지하화 등 굵직한 인프라 계획을 재확인했다.
시당은 또 제물포구, 영종구, 검단구 등 신설 자치구 출범 지원,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도시 미래공간 전환 등 지역 현안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당 관계자는 "인천을 K-경제의 관문 도시, 공정과 희망의 상징으로 만들겠다"며 "인천시민의 뜻을 받들고 시민의 삶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2시 31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93.91%를 기록 중인 상황에서 48.77%(1602만 8668표)로 당선이 확정됐다.
oneth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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