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경남 개표율 88.72%…김문수 53.47%·이재명 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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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 경남 개표율이 4일 오전 2시 88.72%를 기록한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기준 경남은 투표수 193만 4525표 중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53.47%(102만 5890표), 이재명 후보 38.33%(73만 5491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7.06%(13만 5516표),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0.99%(1만 9173표), 송진호 무소속 후보 0.12%(2356표)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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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 경남 개표율이 4일 오전 2시 88.72%를 기록한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기준 경남은 투표수 193만 4525표 중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53.47%(102만 5890표), 이재명 후보 38.33%(73만 5491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7.06%(13만 5516표),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0.99%(1만 9173표), 송진호 무소속 후보 0.12%(2356표) 순으로 나타났다.
무효는 1만 6099표, 기권은 56만 2179표로 집계됐다.
전국 개표율은 89.67%이며, 후보자별 득표율은 이재명 48.44%, 김문수 42.6%, 이준석 7.88%, 권영국 0.96%, 송진호 0.1%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대선의 경남지역 투표율은 78.5%로 지난 20대 대선 경남 투표율 76.4%보다 2.1%p 높고 역대 선거 최고 투표율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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