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자원클러스터 조속추진”

전인수 2025. 6. 4.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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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광산 장성광업소의 조기 폐광으로 경제기반이 허물어진 태백지역 주민들은 국가전략 차원의 경제진흥사업계획 공약이 조기에 시행돼 석탄도시에서 미래자원 도시로 전환되고 지역발전이 가속화되길 바라고 있다.

특히 아직 예타 단계에 머물러 있는 '미래자원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확실한 추진으로 새로운 산업 기반을 마련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의한 인구 유입으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길 소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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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5년 지역의 미래는] 일자리 창출·인구유입 소멸극복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태백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조감도.

국내 최대 광산 장성광업소의 조기 폐광으로 경제기반이 허물어진 태백지역 주민들은 국가전략 차원의 경제진흥사업계획 공약이 조기에 시행돼 석탄도시에서 미래자원 도시로 전환되고 지역발전이 가속화되길 바라고 있다.

태백시는 기존에 추진되고 있는 우주산업 기반시설 조성, 지하연구시설 건설, 강원남부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 티타늄 광산개발,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의 대체산업들의 후속 조치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아직 예타 단계에 머물러 있는 ‘미래자원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확실한 추진으로 새로운 산업 기반을 마련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의한 인구 유입으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길 소원하고 있다.

교통인프라 개선도 시급하다. 우선 제천~삼척간 동서고속도로에서 남영월~정선사북~태백~삼척미로 전 공구의 동시 착공과 함께 조기 준공·개통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 태백선 철도를 고속화 하는 사업이 올 하반기에 발표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확실히 반영, 조기에 착공되기를 주민들은 원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jintru@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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