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31호선 조속 직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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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주민들은 새 대통령에게 인제IC~합강교 국도 31호선의 조속한 직선화를 요구하고 있다.
국도 31호선 직선화가 필요한 상남면 인제IC~기린면 북리(스피디움) 구간(11.85㎞)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돼 연내 착공 전망이다.
주민들은 기린면 북리(스피디움)~인제읍 합강교 구간(12.8㎞) 직선화 사업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해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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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주민들은 새 대통령에게 인제IC~합강교 국도 31호선의 조속한 직선화를 요구하고 있다.
해당 구간은 선형 불량과 급경사로 교통사고가 빈발하는 ‘마의 구간’으로 안전을 위해서라도 직선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국도 31호선 직선화가 필요한 상남면 인제IC~기린면 북리(스피디움) 구간(11.85㎞)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돼 연내 착공 전망이다.
주민들은 기린면 북리(스피디움)~인제읍 합강교 구간(12.8㎞) 직선화 사업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해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예타 평가를 거쳐 연말쯤 반영 여부가 결정된다. 직선화가 완료되면 국도 인제IC~합강교 총거리가 36.2㎞에서 26.4㎞로 줄어들고, 서울양양고속도로와 동서고속철도 원통역이 25분대에 연결된다.
인제군은 국도 31호선 직선화와 함께, 정자리 100만평 관광단지 조기 조성을 위해 환경규제 등을 완화해 줄 것과, 백담계곡 친환경 교통망(기차-트램) 구축을 위해 자연공원법상 공원자연보존지구 내 궤도시설 설치 제한을 완화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이동명 기자 ldm@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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