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평창 철도로 소멸 극복”

신현태 2025. 6. 4.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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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민들은 새 대통령에게 제천~평창 철도사업 등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번 대선에서 평창지역 주민들은 주요 대선 후보들이 내 건 지역 공약은 물론 지역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들을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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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5년 지역의 미래는] 글로벌 복합휴양지 등 현안 요구
▲ 제천∼평창 철도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평창군민 염원 결의 선언식이 지난해 12월 군청광장에서 지역의 각급 기관 단체장과 주민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평창군민들은 새 대통령에게 제천~평창 철도사업 등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번 대선에서 평창지역 주민들은 주요 대선 후보들이 내 건 지역 공약은 물론 지역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들을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평창군의 가장 큰 자산인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글로벌 복합휴양지 조성과 지역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린바이오 산업 활성화,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 올 제천∼평창간 철도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추진 등을 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가진 강릉선KTX 평창역 인근지역에 미니 신도시 조성과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성공개최 지원, 평창∼강릉간 대관령케이블카 조성사업 지원,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건설 추진, 국도 42호선 평창읍 중리∼노론리 구간과 국지도 82호선 영월군 주천면∼평창읍 마지리 구간 제6차 국도 및 국지도 구축계획 반영도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새로운 정부가 지역 현안사업의 조기 추진에 힘써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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