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함 봉인지 훼손" 이의에 선관위 "확인 예정"
김이영 2025. 6. 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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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3일) 10시 20분쯤 서울 서대문구 개표소에서 선거일 투표함 한 개의 봉인지가 훼손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선관위가 확인에 나섰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봉인지가 조금 들떠 보이는 상태라며 봉인지에 서명한 관리관과 참관인이 개표 참관인들에게 소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잠금장치 훼손 여부 등을 확인한 뒤,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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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3일) 10시 20분쯤 서울 서대문구 개표소에서 선거일 투표함 한 개의 봉인지가 훼손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선관위가 확인에 나섰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봉인지가 조금 들떠 보이는 상태라며 봉인지에 서명한 관리관과 참관인이 개표 참관인들에게 소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잠금장치 훼손 여부 등을 확인한 뒤,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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