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이재명 당선 축하…파탄난 경제와 민생 살리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4일 제 21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이재명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파탄난 경제와 민생을 살리고, 격랑의 국제질서 속에서 국익을 지키며 평화의 미래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후보의 당선은 "윤석열 정부의 총체적 국정 파탄과 나라를 뒤흔든 내란 행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라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간절하게 바라는 국민의 염원이 모인 결과다"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29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d/20250604001404187bzud.jpg)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은 4일 제 21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이재명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파탄난 경제와 민생을 살리고, 격랑의 국제질서 속에서 국익을 지키며 평화의 미래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후보의 당선은 “윤석열 정부의 총체적 국정 파탄과 나라를 뒤흔든 내란 행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라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간절하게 바라는 국민의 염원이 모인 결과다”라고 했다.
이어 문 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힘차게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보고 싶다”며 “상식을 복원하고 나라를 정상화하며 국민을 통합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이 아니지만, 시대적 사명을 다해 낼 것이라 믿는다”며 “국민과 함께 이재명 정부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선 전날 빨간 옷 입은 홍진경…“티 못내서 안달이냐” 댓글에 사과
- [단독] ‘심은하 복귀설’은 16억 대사기극…심은하도 제작사도 속았다 [세상&]
- 푸바오 구타 흔적? 한국 귀환 안되면 칭다오로..한국산 판다 지킴이 시위 점입가경[함영훈의 멋·
- 파란 옷? 빨간 바지?…‘투표룩’ 어디까지 가능할까
- 유명 연예인도 당했다…‘깡통주택’ 전세 사기, 대체 얼마길래?
- 치사율 14% ‘A군 연쇄상구균’…韓에선 국가 차원 감시 체계 부재
- 中 여성 최초 ‘하버드대 졸업식 연설’했는데…‘아빠 찬스’ 논란, 왜?
- ‘성추행 의혹’ 사과한 서울대 출신 뮤지션…돌연 “사실 아냐” 입장 번복
- 캠핑 다녀왔는데, 갑자기 ‘전신마비’된 4살 딸…머릿 속 ‘이것’때문이었다
- “커피 한 잔에 2만원, 이건 완전 미쳤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지구, 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