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선택] '당선 확실' 뜨자 "경의"…이재명, 여의도로 이동

김태원 기자 2025. 6. 4. 0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주당 당사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 앞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당사 앞에 경찰 경호 인력도 많아지고 있고 지지자들이 오면서 다소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지금 가까운 국회 앞에 이 후보의 지지자들이 무대를 설치하고 모여 있었는데 이 후보가 이곳 민주당사로 온다는 소식을 듣고 점차 이곳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민주당 당사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김태원 기자, 이제 이재명 후보가 잠시 뒤에 도착할 텐데요, 지금 그곳 앞도 상당히 분주해졌겠어요?

<기자>

네,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 앞에 나와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당선이 확실하다는 저희 개표방송 속보가 전해지자 밤 11시 46분쯤 김혜경 여사와 함께 자택을 나섰는데요.

늦은 밤까지 자택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아직 개표가 진행 중이어서 말씀드리기 섣부르지만 이대로 결과가 확정되면 국민의 위대한 결정에 경의를 표하겠다"며 "자신에게 주어진 큰 책임과 사명을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이곳 민주당사로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당사 앞에 경찰 경호 인력도 많아지고 있고 지지자들이 오면서 다소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지금 가까운 국회 앞에 이 후보의 지지자들이 무대를 설치하고 모여 있었는데 이 후보가 이곳 민주당사로 온다는 소식을 듣고 점차 이곳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당사에 도착하면 당직자들과 소회를 나눈 뒤 국회 앞 지지자들이 모인 무대에서 수락 연설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까지 당사 안에 이석연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일부 당직자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개표 방송을 보면서 이 후보 도착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도착하는 대로 계속해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