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대전·충남 개표율 56.76%, 57.81%… 이재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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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 선거 대전·충남 지역 개표율이 4일 0시 기준 각각 56.76%, 57.81%를 보인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두 지역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후보는 대전과 충남에서 각각 50.91%(28만403표), 47.67%(38만2372표)를 얻어 39.15%(21만5619표), 44.54%(35만7274표)를 기록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에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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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21대 대통령 선거 대전·충남 지역 개표율이 4일 0시 기준 각각 56.76%, 57.81%를 보인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두 지역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후보는 대전과 충남에서 각각 50.91%(28만403표), 47.67%(38만2372표)를 얻어 39.15%(21만5619표), 44.54%(35만7274표)를 기록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에 앞서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각각 8.84(4만8709표)%, 6.80%(5만4546)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KBS·MBC·SBS는 전날 오후 11시 40분쯤 이 후보에 대해 '당선 확실'로 보도했다. MBC가 가장 먼저 이 후보의 당선 확실을 예측한 가운데 SBS와 KBS도 곧이어 이 후보의 당선 확실을 보도했다.
이번 선거에서 대전과 충남 지역 투표율은 각각 78.7%, 76.0%를 기록해 전국 평균 79.4%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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