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구인 규모 739만 건…전월 대비 증가

김진화 2025. 6. 3. 23: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노동시장의 수요 흐름을 보여주는 구인 규모가 지난 4월 들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노동부가 현지 시각 3일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4월 미국의 구인 건수는 739만 건입니다.

최근 미국 소비자와 기업의 심리가 급속히 악화한 가운데 구인 규모는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입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영향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커진 월가에서는 경기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고용 지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노동시장의 수요 흐름을 보여주는 구인 규모가 지난 4월 들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노동부가 현지 시각 3일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4월 미국의 구인 건수는 739만 건입니다.

지난 3월(720만 건)보다 증가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720만 건)도 웃돌았습니다.

최근 미국 소비자와 기업의 심리가 급속히 악화한 가운데 구인 규모는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입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영향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커진 월가에서는 경기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고용 지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진화 기자 (evolutio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