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이치도쿄, 오사카 오죠 갱과 일본 배틀 승리

박하나 기자 2025. 6. 3. 22: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3일 방송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알에이치도쿄가 오사카 오죠 갱과의 팀 배틀에서 승리했다.

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에서는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 후반전, 릴레이 팀 배틀이 펼쳐졌다.

승리 시 두 배의 승점, 패배 시 더블 패 점수를 적용하는 릴레이 팀 배틀이 시작됐다. 앞서 가장 적은 노 리스펙을 받고 높은 우승 예상 크루로 꼽힌 팀 재팬의 오사카 오죠 갱. 이날 오사카 오죠 갱은 알에이치도쿄를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팀 재팬간의 경쟁이 성사돼 시선을 모았다.

3구간의 걸친 팀 재팬 두 크루의 배틀 대결 결과 2:1의 점수로 알에이치도쿄가 승리를 거뒀다. 알에이치도쿄의 팀워크가 더 돋보였던 것. 이어 알에이치도쿄는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 최종 결과 9승 2패로 1위를 거두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전 세계 센 언니들의 자존심을 건 글로벌 춤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