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제이, 美 로지스틱스에 약자 지목 배틀 敗…“역대급 미친 배틀” (‘스우파3’)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6. 3. 22:48

범접의 립제이가 모티브의 로지스틱스와 배틀에서 패했다.
3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이 그려졌다.
이날 모티브의 로지스틱스는 범접의 립제이를 약자로 지목해 배틀을 벌였다. 로지스틱스는 립제이를 배틀 상대로 지목한 이유에 대해 “립제이를 리스펙해서 지목했다. 한국 대표 댄서니까.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로지스틱스와 배틀을 한 립제이는 “내가 언제 로지스틱스를 만나서 배틀을 해보겠냐. 재밌었다”고 말했다. 로지스틱스 역시 “너무 신났다. 립제이와 배틀하는 건 영광이었다”고 했다.
결과는 로지스틱스의 승이었다. 박진영은 립제이의, 알리야 자넬과 마이크 송은 로지스틱스의 손을 들어줬다. 마이크 송은 “정말 엄청난 리스펙을 주고 싶다. 역대급으로 미친 배틀이었다”고 감탄했다. 알리야 자넬 역시 “우리에게 두 명의 스타가 있다.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해도 된다”고 극찬했다.
한편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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