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충북 개표율 5.85%…이재명 48.29% 1위
윤원진 기자 2025. 6. 3. 22:06
김문수 45.40%, 이준석 5.31%
개표 영동 39.18%, 보은 23.33%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종료된 3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사무원들이 투표지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
개표 영동 39.18%, 보은 23.33%

(청주=뉴스1) 윤원진 기자 = 21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3일 오후 10시 현재 충북은 모두 6만 1822표를 개표해 5.85%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충북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2만 9860표(48.29%)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2만 8070표(45.40%),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3287표(5.31%) 등이다. 무효와 기권도 각각 535표와 7443표 나왔다.
전체 11개 시·군 가운데 청주 4곳, 각 시·군 1곳씩 모두 14곳에서 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영동이 39.19%로 가장 높은 개표율을 보이고 있다.
투표는 이날 오후 8시를 기해 공식 종료됐고, 충북의 투표율은 잠정 77.3%로 집계됐다. 지난 20대 대선보다 2.5% 높았다. 도내 유권자 137만 9142명 중 106만 554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국 17개 시도 중 제주(74.6%)와 충남(75.7%)에 이어 3번째로 낮은 투표율이다. 전국 투표율 79.3%보다는 2.0%P 낮았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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