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표정의 이준석 후보 [대선한컷]
홍윤기 2025. 6. 3. 22:06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3일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당 개표상황실에서 방송 3사 출구조사 발표 관련 소감을 밝힌 뒤 퇴장하고 있다.
홍윤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심형래 “독이 들었을까 음식 못 먹어”…여친 집착에 SOS
- “고민 많았지만…” 손연재, 출산 1년 만에 전한 소식
- ‘뇌경색 입원’ 선우용여, 특실 간호사 저격 “아주 치장을…”
- 처·아들 등 일가족 3명 차에 태우고 바다로 돌진···비정한 40대 가장 체포
- “일상생활은 지장 없으나”…‘이것’으로 군 면제 받은 男아이돌, 왜
- “신혼여행서 전남친과 밀회”…맘카페 글썼다 ‘외도’ 들통
- “재산분할 5대 5? 이혼 안해”…‘연매출 20억’ 이모카세 근황
- ‘대선 보이콧’ 외치던 전한길…무릎 꿇고 “제발 투표해달라” 오열
- 투표소 입구에 웬 ‘김문수 풍선’이?…尹도 투표한 그곳 [포착]
- ‘유흥업소 VIP 접대’ 루머에…얼짱 출신 여배우 “대가 치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