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빨간 기둥+브이 포즈'로 부른 오해..."정치색이라니 이게 뭔일"
김준석 2025. 6. 3. 22:05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정가은이 정치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3일 정가은은 "하루종일 육아하고 뉴스 봤더니.. 뭔 일? 정치색이라니.. 그저 뒷기둥이 빨갰을 뿐.. 흑백으로 올릴 걸 그랬어요"라고 해명했다.
앞서 정가은은 이날 투표를 마친 후 "소중한 한 표!!!"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때 정가은은 붉은색 기둥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했고, 네티즌들은 정가은이 기호2번을 지지한다며 정치적 메시지로 해석해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정가은은 하루 종일 육아로 바쁜 시간을 보낸 후 뉴스를 보고 화들짝 놀라 이를 바로 해명했다.
한편, 정가은은 최근 택시 운전 자격증을 취득한 소식을 전해 또 한 번 주목받았다. 이에 대해 정가은은 "방송을 완전히 접고 전업을 하려는 건 아니며, 불안정한 연예인 직업 특성상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 과정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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