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 상가로 돌진
윤예원 기자 2025. 6. 3. 2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일 오후 7시 55분쯤 경기도 김포시 감정동 한 야외주차장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상가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상가건물 1층 모 의원 내부까지 들어가면서 유리창과 시설물 등이 파손됐다.
A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차량이 앞으로 나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량의 사고기록장치(EDR)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 오후 7시 55분쯤 경기도 김포시 감정동 한 야외주차장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상가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상가건물 1층 모 의원 내부까지 들어가면서 유리창과 시설물 등이 파손됐다.
A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차량이 앞으로 나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량의 사고기록장치(EDR)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000 넘었지만 삼전·하이닉스만 웃음?”…종목 열에 여섯은 축제서 소외
- “임대주택도 한강뷰 배정”… 9월부터 공개추첨 안 하면 재건축 불허
- 더 강력한 AI 기능 무장한 ‘갤럭시S26’… 256GB 전 모델 9만9000원 인상
- 고향 후배가 1인자로… ‘성추행 비호’ 논란에 흔들리는 한미약품
- “1000원 못 넘기면 퇴출당한다”…동전주, 상폐 공포에 ‘생존 병합’
- 현대차그룹도 몰랐다… 이병헌, 제네시스 조끼 입고 손흥민 만난 이유
- 활명수 파는 동화약품에 왜… 다시 돌아온 ‘국정농단’ 우병우
- 구직촉진수당 최대 360만원… SNS에 퍼진 ‘지원금 챙기기’ 꼼수
- “전세 씨가 말랐다”… 3500가구 관악구 대장 아파트 전세 단 2건
- ‘기아 창업주 손자’ 회장님 배임 논란… 못 달리는 삼천리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