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최종 투표율 79.4%…28년 만에 최고

조성우 2025. 6. 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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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대 대통령선거 최종투표율이 79.4%로 잠정 집계됐다.

투표율이 가파르게 상승해 투표율 80%를 넘어서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있었지만 결국 80%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전국적으로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 83.9%이며, 전남(83.6%), 세종(83.1%), 전북(82.5%), 대구(80.2%), 울산(80.1%), 서울(80.1%) 등도 80% 이상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제주로 74.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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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가 3일 전국 1만 4295개 투표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서울 송파구 잠전초등학교에 마련된 잠실본동 제4,5,6투표소가 유권자로 붐비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제 21대 대통령선거 최종투표율이 79.4%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22년 20대 대선보다 2.3%포인트(P) 높다. 투표율이 가파르게 상승해 투표율 80%를 넘어서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있었지만 결국 80%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3524만416명이(79.4%)이 투표를 마쳤다.

전국적으로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 83.9%이며, 전남(83.6%), 세종(83.1%), 전북(82.5%), 대구(80.2%), 울산(80.1%), 서울(80.1%) 등도 80% 이상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제주로 74.6%를 기록했다.

조성우 기자 good_s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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