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관련 112 신고 793건 접수…투표 방해·소란 223건
이혜미 기자 2025. 6. 3. 21:39

▲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오후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에 마련된 병영2동 제4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기표소로 이동하고 있다.
경찰청은 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일인 오늘(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에서 투표와 관련한 112 신고가 총 793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 신고 건수는 투표 방해 및 소란 223건, 교통 불편 13건, 폭행 5건이었습니다.
오인 등 기타 신고도 55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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