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이영애·송윤아, 세기의 미녀들 만났다...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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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미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배우 전인화와 이영애, 송윤아 이야기다.
공개된 사진엔 전인화와 이영애 그리고 송윤아의 다정한 쓰리샷이 담겼다.
이영애가 출연하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관람한 전인화는 "조용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하는 이영애란 배우"라며 이영애의 연기력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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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시대를 초월한 미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배우 전인화와 이영애, 송윤아 이야기다.
3일 전인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배우 이영애의 도전이 아름다웠던 '헤다 가블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전인화와 이영애 그리고 송윤아의 다정한 쓰리샷이 담겼다. 이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배우들답게 시대를 초월한 미모로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영애가 출연하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관람한 전인화는 "조용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하는 이영애란 배우"라며 이영애의 연기력을 치켜세웠다. 이어 "오랜만에 윤아도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며 송윤아를 향한 애정도 전했다.
한편 전인화는 지난 2020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오! 삼광빌라!'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이영애는 '헤다 가블러'로 관객들을 만난데 이어 오는 8월 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으로 송윤아는 지난 2021년 채널A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 이후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전인화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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