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오밤중 찾아온 ♥공명에 두근 "나 원래 이러고 자"[금주를 부탁해][별별TV]

김노을 기자 2025. 6. 3. 2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수영이 늦은 밤 집을 찾아온 공명에게 잘 보이려 '야밤 패션쇼'를 벌였다.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는 늦은 밤 한금주(최수영 분)의 집으로 향하는 서의준(공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본 서의준은 한달음에 한금주의 집으로 향하며 막 시작한 연애의 설렘을 만끽했다.

서의준의 '집 앞이야, 잠깐 나와'라는 문자를 받은 한금주는 다양한 옷을 골라 입으며 고민에 빠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tvN 방송화면
최수영이 늦은 밤 집을 찾아온 공명에게 잘 보이려 '야밤 패션쇼'를 벌였다.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는 늦은 밤 한금주(최수영 분)의 집으로 향하는 서의준(공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금주는 서의준에게 '보고 싶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를 본 서의준은 한달음에 한금주의 집으로 향하며 막 시작한 연애의 설렘을 만끽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서의준의 '집 앞이야, 잠깐 나와'라는 문자를 받은 한금주는 다양한 옷을 골라 입으며 고민에 빠졌다. 그러다 결국 선택한 착장은 청순한 분위기의 니트, 롱 스커트 의상.

이를 본 서의준은 "자려고 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최수영은 "네가 몰라서 그렇다. 나 원래 이러고 잔다"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이에 서의준은 "그러냐. 예쁘다"면서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